[CEO평판]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제조와 렌탈을 섭렵한 새로운 생활 금융생태계 구축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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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0-01-15 16:33본문
하나캐피탈 윤규선 대표가 디지털 역량을 키우기에 돌입하며 디지털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계 최초 다큐one-클릭을 도입하는가 하면, 온라인 약정 시스템, 행정정보공동이용망 등을 구축하며 간편한 금융 환경을 만들었다. 또한 제조와 렌탈을 모두 섭렵한 업무협업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으나 공격적인 사업영역 넓히기로 수익 창출을 위한 전략 제시는 숙제로 남았다.
1988년 금성투자금융을 시작으로 1991년 보람은행 단기금융2부 행원, 1994년 보람은행 인사부 대리, 1995년 보람은행 전략기획팀 대리, 2000년 하나은행 신천동지점장 PB지원팀 조사역, 2002년 하나은행 신천동지점장 인력지원부 차장, 2006년 하나은행 수원지점장, 2010년 하나은행 Small Business사업부장, 2011년 하나은행 Small Business본부장, 2012년 하나은행 중소기업본부장, 2014년 하나은행 리테일영업추진본부장리테일영업추진2본부장 전무, 2014년 하나은행 영업기획본부장 전무, 2015년 하나은행 채널1영업그룹총괄 전무, 2015년 하나은행 마케팅그룹장 전무, 2015년 하나은행 서울西영업그룹장 전무, 2016년 하나은행 기업고객지원그룹장 부행장, 2017년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 디지털 금융서비스 환경 제공
하나캐피탈 윤규선 대표는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디지털 역량을 집중 강화하며 온라인 약정 시스템, 다큐one-클릭, 행정정보공동이용망 등을 구축해 고객과 직원이 편리하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페이퍼리스 서비스로 하나캐피탈은 향후 비대면 상품 출시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갖췄다.
한국금융신문은 하나캐피탈이 디지털 경영의 첫 일환으로 그동안 개발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온라인 프로세스를 통해 별도의 서면 약정 없이 클릭 한번으로 약정 체결이 가능한 온라인 약정을 추진했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온라인 약정 시스템은 모바일 혹은 이메일 발송으로 약정서를 제공해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종이 서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분실 또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없애는 효과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업무량을 줄이고, 업무 몰입도를 증가시켰으며, 비대면 상품 시장에 출시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뉴데일리경제는 하나캐피탈은 캐피탈 업계 최초로 ‘다큐one-클릭’을 개발해 고객이 서류를 발급받아 직접 지점에 방문하는 번거로운 시스템을 없앴으며,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구축해 고객 정보이용 동의하에 별도 서류 제출 없이 대출심사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언급했다.
하나캐피탈은 디지털화에 승부를 걸며 지난해 상반기 디지털서비스에 주력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연합뉴스는 윤규선 대표가 시무식에서 5대 중점과제로 ▲ 함께 성장하는 금융 ▲ 디지털 역량 강화 ▲ 운영 리스크 최소화 ▲ 생활금융플랫폼 활성화 ▲ 글로벌 성장동력 확보를 제시했으며, 핵심 부서인 '오토금융그룹' 조직을 재정비해 비대면·온라인 자동차금융을 강화하는 등 완성형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자 ‘미래금융그룹’조직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 ‘제조와 렌탈’ 생활금융 생태계 형성
하나캐피탈 윤규선 대표는 제조와 렌탈을 모두 섭렵하는 새로운 생활 금융생태계를 형성하고자 제조사-렌탈사와의 업무협업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파이낸셜뉴스는 윤규선 대표가 제조사-렌탈사와의 업무협업 플랫폼 전략을 내세우며 제조사에게는 생산금융을 선보이고, 렌탈사에게는 렌탈 및 할부형태의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생활금융 플랫폼을 내세울 것이라고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하나캐피탈이 최근 렌탈과 장기할부 전문 금융 마케팅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플랫폼 구축에 집중하고 있으며, 2단계로 제조사와의 협업이 이루어질 경우 하나캐피탈은 제조와 렌탈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새로운 생활 금융 생태계를 형성해 자산 확보에 커다란 동력을 얻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하나캐피탈은 4차산업관련 사업과의 협업뿐만 아니라 건설장비 온라인 플랫폼 공사마스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와 해외의 건설 시장에 영향력을 넓히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크레도웨이와의 전략적 업무협약으로 헬스케어 시장을 대상한 금융상품을 개발하고 헬스케어와 관련한 리스 상품 시장에도 발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지난해 6월 팍스넷뉴스는 윤규선 대표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캐피탈 비즈니스 영역의 확대를 위해 현대렌탈서비스에 100억을 투자했다고 언급했다.
현대렌탈서비스는 2008년 이디야커피를 창업한 가철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전통적인 생활환경가전 렌탈사업에서 제조사와 유통네트워크를 이어주는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며 생활가전 렌탈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매체는 하나캐피탈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생활환경가전 렌탈시장의 미래 성장가능성과 신기술 금융 경쟁력 확보를 예측하며 과감하게 투자했다고 덧붙였다.
▶ 수익창출위한 전략제시 과제로 남아
하나캐피탈 윤규선 대표가 공격적인 사업영역 넓히기에 나섰으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할 전략은 숙제로 남았다.
팍스넷뉴스는 2018년 12월 전통적인 업무만으로는 수익 창출이 어려워지며 윤규선 대표가 사업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등 사업영역 넓히기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했던 하나캐피탈이 윤규선 대표의 취임 후 하나금융의 100% 자회사로 편입하며 갖춰진 성장기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총자산과 당기순이익이 증가추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매체는 윤규선 대표가 회사의 안정화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그가 추진한 사업의 결실을 맛보기 위해서는 당분간 성장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이며, 확장한 사업 영역에서 성과를 내기위한 전략 제시는 숙제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 커뮤니티지수 2위→6위... 브랜드평판 3위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가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2019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하나캐피탈 브랜드가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캐피탈 2019년 11월 16일부터 2019년 12월 17일까지 17개 국내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12,204,347개를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로 산출하고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3위, 하나캐피탈 ( 대표 윤규선 ) 브랜드는 참여지수 155,594 미디어지수 360,311 소통지수 395,799 커뮤니티지수 256,756 사회공헌지수 189,38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57,842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632,404와 비교하면 184.91%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하나캐피탈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가 낮은 성적을 받으며 브랜드평판지수가 11월 대비 1계단 하락하며 3위에 머물렀다”며, “특히 커뮤니티지수는 급격히 하락하며 부문 2위에서 6위로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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