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평판] 임진구·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 세대의 연결 ‘뉴트로뱅크’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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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0-01-16 14:40본문
SBI저축은행 임진구·정진문 대표가 각자대표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두드러진 경영성과로 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또한 남다른 고객사랑을 펼치며 신뢰와 믿음을 두텁게 쌓아 업계 최초로 거래자 수 100만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SBI저축은행은 기본에 충실해 금융본질에 더욱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임진구 대표는 한국, 미국, 싱가포르, 홍콩, 일본 등 5개 국가의 금융 시장 경험을 가진 글로벌 투자 전문가다. 1993년 LG상사 입사 후 LG정유 싱가포르 지사, 홍콩 오아시스와 퍼시픽그룹 사모펀드 대표 등을 역임했다. 2013년 SBI저축은행 투자은행(IB)본부 본부장으로 합류한 뒤 2014년 SBI2 저축은행 대표이사, 2015년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정진문 대표는 1982년 삼성물산 과장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1989년 삼성카드 상무로 금융권과의 인연을 시작했다. 2005년 현대카드 고객만족(CS)실장을 거쳐 영업본부장, 개인금융본부장, 법인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년의 공백기를 가진 뒤 2014년 SBI저축은행 부사장, 2016년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 괄목할만한 경영성과... 연임 ‘청신호’
SBI저축은행 임진구·정진문대표가 각자대표체제 하에 확실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출범이후 두드러진 실적을 창출해내는 등의 경영성과를 호평받아 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올해 초 임기만료를 앞둔 SBI저축은행 임진구, 정진문 각자대표가 호실적을 이뤄내며 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언급했다.
매체에 따르면 업체 유일의 각자대표체제를 시행하고 있는 SBI저축은행은 임진구 대표가 기업금융(IB)를 정진문 대표가 소매금융을 총괄해 확실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출범이후 3년 만에 총자산이 60%이상 증가해 8조 5000억 원에 육박한 결과를 이뤄냈다. 또한 2017년 말 다소 편중되어 있었던 기업과 가계대출 비중을 5:5로 맞췄다.
이에 매체는 SBI저축은행의 실적이 급상승하며 2016년 순이익 640억 원이 2018년 1000억 원, 2019년 3분기까지 약 1500억 원의 쾌거를 거두었으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중소기업신문 또한 SBI저축은행이 지난해 9월 말 기준 총자산은 8조411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009억 원 향상했으며, 총수신은 1조 2573억 원 늘어난 7조3441억 원 총여신 1조751억 원 증가한 6조 8223억 원 늘었다. 이어 3분기 누적 순익은 1562억 원으로 1386억 원의 1년 전성적보다 12.7% 높아지는 등 경영실적에 호평을 받으며 저축은행업계에서 장기경영의 기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데일리안은 임준구, 정진문 대표이 이끌어낸 성과들이 신용평가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며 특히 나이스신용평가가 SBI저축은행의 원화·외화 기준 기업신용등급을 'A-/안정적(Stable)‘으로 신규 평가했으며, 한국신용평가 또한 SBI저축은행이 자사건전성과 수익성 지표가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고 전했다.
▶ 업계 최초 거래자수 100만 돌파
SBI저축은행 임진구·정진문대표가 금융취약계층과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는 등 고객 중심 경영의 펼치며 고객의 믿음과 신뢰로 동반성장한 결과 업계 최초로 타 대형 저축은행과 압도적인 차이를 만들며 거래자수 100만을 넘어섰다.
뉴데일리경제는 SBI저축은행이 압도적인 격차를 만들며 업계 최초로 거래자 수를 100만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자산규모, 영업이익 등 업계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매체에 따르면 거래 고객이 급격히 증가한 요인으로는 대표적으로 사이다뱅크 출범이 있으며, 핀테크 기반의 금융혁신, 철저한 리스크 관리, 고객의 편의와 혜택을 극대화한 혁신적 서비스와 상품 출시 등으로 보인다.
또한 SBI저축은행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조직 확대 및 다양한 소비자보호 프로그램 도입과 운영 등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뢰를 구축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경제TV는 2018년 하반기 SBI저축은행이 업계에서 유일하게 금융소비자보호 모든 항목에서 ‘양호’를 받으며 소비자보호실태가 가장 우수하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SBI저축은행이 금융취약계층과 소비자보호를 위해 고객중심의 제도와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객들을 위한 전용 ARS시스템, 점자 상품설명서 비치, 점자블럭 등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청소년·고령금융소비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금융사기 사례, 금융지식, 정부 및 금융당국이 제공하는 주요 금융자료 등을 배포하는 등에도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 ‘뉴트로뱅크’ 세대 연결을 꿈꾸다
정진문 대표가 기본에 초점을 맞추어 금융의 본질에 충실하겠다는 경영철학을 비추며, 세대와 세대를 연결하는 ‘뉴트로 뱅크’의 포부를 밝혔다.
한국경제신문은 정진문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저축은행의 본질은 여유자금이 있는 50대 이상 고객에게서 예금을 받아 자금이 필요한 20·30대에게 공급하기 때문에 현재와 과거를 잇는 것이다”며, “세대를 연결하는 ‘뉴트로(새로움+복고) 뱅크가 목표다”는 포부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진문 대표는 ‘기본’과 ‘본질’의 단어를 여러 번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저축 이자를 한 푼이라도 더 주고, 소비자가 빌려가는 대출 금리를 조금이라도 더 낮추는 ‘금융의 기본’에 충실하겠다는 경영철학을 보였다.
이어 매체는 정 대표가 연령층이 높은 고객에게는 오프라인 창구로 다가기 위하여 현재 20개인 개별지점을 더욱 강화해 50·60대 고객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금융 사랑방’을 만들 계획이며, 젊은 층에게는 사이다 뱅크와 함께 핀테크 업체와의 협업으로 금융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소셜지수·커뮤니티지수·소통지수 1위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가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2019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SBI저축은행 브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10월 16일부터 2019년 11월 16일부터 2019년 12월 17일까지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3,957,068개를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소셜지표로 산출하고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한 가중치를 변화주면서 브랜드소비분석을 강화했으며, 브랜드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를 측정할 수 있다.
1위, SBI저축은행 ( 대표 정진문, 임진구 ) 브랜드는 참여지수 275,538 미디어지수 367,966 소통지수 345,733 커뮤니티지수 391,178 소셜지수 950,8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31,277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383,337보다 2.18%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SBI저축은행이 브랜드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가 부문1위를 기록했으며 참여지수, 미디어지수는 부문2위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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